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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양악수술 윤현숙 “멋진 외모까지 난 만족 한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2-12-03 9:59 글자 작게글자 크게


양악수술을 한 윤현숙이 만족감을 드러냈다.

윤현숙은 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오늘 우연히 컴퓨터를 켜니 내 기사가 있더라'며 '물론 그 글 밑에 많은 악플들도 있지만 내겐 여러분들이 써준 응원의 글들이 참 고맙다. 오랜 턱관절의 고통에서 벗어나 좀 더 멋진 외모까지 난 만족하고 있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외모만이 아닌 마음이나 생각도 좀 더 아름답고 성숙한 윤현숙이 되려고 한다. 지금처럼 사랑으로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오전 한 성형외과 사이트에는 윤현숙이 양악수술 후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윤현숙은 양악 수술과 사각턱 수술을 받고 외모와 이미지가 확 바뀐 모습이었다.

네티즌들은 '동안 외모가 됐다' 예전에도 예뻤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연지 기자 yj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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