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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로이킴 “중2때 야동보고 안 꺼서…” 대참사 고백

[일간스포츠] 입력 2012-12-10 10:02 / 수정 2012-12-10 10:02 글자 작게글자 크게


'국민 엄친아' 로이킴도 미성년자 시절에 야한 동영상을 봤다고?

로이킴은 10일 방송되는 tvN '택시'에 출연해 "학창시절 봐서는 안될 야한 동영상을 몰래 보다가 엄마한테 들켰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는 '엄마를 실망시킨 경험이 있냐'는 MC의 질문에 "중학교 2학년 때 컴퓨터로 야동을 보고 창을 끄지 않고 외출했다. 돌아와보니 엄마가 날카로운 눈초리로 쳐다봤다"고 철없던 시절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어 "학창시절 성적에 대한 엄마의 열정이 대단해서 어렸을 때부터 학업을 게을리 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방송은 10일 자정.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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