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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송혜교, 초절정 미모에 ‘외신 기자들도 감탄’

[일간스포츠] 입력 2012-12-10 10:06 / 수정 2012-12-10 10:06 글자 작게글자 크게




배우 송혜교가 우월한 미모를 앞세워 또 다른 '평창 여신'으로 불리고 있다.

송혜교는 6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에서 열린 프리미엄 브랜드 라네즈의 글로벌 신제품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싱가포르·중국·대만·홍콩 등 아시아 9개국 60여명의 해외 각국의 기자들이 모여 K-뷰티의 위용을 과시했다. 송혜교는 '아시아의 여신'답게 등장부터 화려했다. 비율과 몸매가 강조되는 그레이톤의 원피스를 입고 포토월에 섰다. 바쁜 촬영 탓인지 더 슬림해진 얼굴과 몸매는 '미모의 초절정'을 보여줬다. 칼바람이 부는 날씨지만 피부는 여전히 고와 손길을 부른다.

송혜교는 "라네즈 화이트 플러스 리뉴 오리지널 에센스는 우유빛 피부로 만들어주는 화이트닝 에센스다. 한국뿐 아니라 미얀마· 라오스·타이·캄보디아·베트남·필리핀·말레이시아·브루나이·싱가포르 등 아시아 시장에 동시 출시된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된다"고 제품을 소개했다.

행사에 참석한 기자들은 "송혜교와 라네즈가 한국을 넘어 아시아 미(美)의 기준이 되고 있다.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에서는 송혜교를 '워너비 스타'로 꼽고 있다. 라네즈는 물론 한국에도 큰 관심을 갖는다"고 입을 모았다.

라네즈는 2013년 첫 신제품으로 선보이는 라네즈 화이트 플러스 리뉴 오리지널 에센스를 비롯 화이트 플러스 리뉴 라인 4종을 한국과 아시아 국가에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송혜교는 내년 2월 방영하는 SBS 수목극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촬영에 한창이다.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
사진=라네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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