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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리저, 앤해서웨이 이어 하반신노출 굴욕 ‘치마속 포착’

[뉴스엔] 입력 2012-12-14 12:39 글자 작게글자 크게

엘리자베스 리저가 앤 해서웨이에 이어 노출 굴욕을 당했다.

12월13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배우 엘리자베스 리저(37)는 홍콩에서 개최된 영화 '브레이킹 던 part.2'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엘리자베스 리저는 레이스가 달린 카키색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엘리자베스 리저는 준비된 의자에 앉아 다른 배우들과 함께 취재진으로부터 쏟아지는 수많은 질문에 대답했다.

엘리자베스 리저는 짧은 치맛단이 위로 말려 올라간 상황에서 한 카메라가 로우앵글로 자신의 하반신을 찍어 치마 속이 적나라하게 노출됐다. 이같은 사진은 모자이크 처리돼 외신들에 의해 전 세계로 확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엘리자베스 리저는 1999년 영화 'Scrubs'로 데뷔한 이래 '우리, 사랑해도 되나요?' '트와일라잇' '뉴문' '이클립스' '브레이킹 던 part.1' '브레이킹 던 part.2' 등에 출연했다.(사진=엘리자베스 리저/영화 '뉴문' 스틸컷)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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