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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마이엔젤, 윤후 피처링 완벽소화 “내가 응애하는 부분이야”

[뉴스엔] 입력 2013-03-03 11:54 글자 작게글자 크게

윤민수 마이엔젤 라이브가 방송됐다.

3월 3일 방송된 MBC '일밤1부-아빠 어디가'에서는 윤민수-윤후 부자 의 '마이엔젤' 라이브 공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윤민수는 윤후와 함께 잠들기 전 "아빠가 노래 불러줄까"라고 윤후에게 신청곡을 받았다. 가수 아들답게 윤후는 "바이브, 빅마마 체념" 등을 신청했다.

이어 윤민수는 "아빠가 널 위해 만든 노래를 불러줄까"라고 물었고 윤후는 그 노래가 자신이 피처링한 '마이 엔젤'임을 알아챘다.

윤민수가 부르는 '마이엔젤'을 따라 부르던 윤후는 "멈춰. 그 다음에 내가 '응애'하는 것 아니냐"며 자신이 피처링 했던 부분을 잘 골라내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MBC '일밤1부-아빠 어디가' 캡처)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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