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래애인추적기 “이름 넣고 돌리면? 직접 해보니…”

[기타] 입력 2013-07-08 11:21 글자 작게글자 크게
[헤럴드생생뉴스]미래애인추적기(http://www.gidam.net/fyl)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7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 씨스타29 코너에서 ‘미래 애인 추적기’가 소개된 후 누리꾼 사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이날 오나미는 “신보라가 미래의 남자친구를 알려주는 어플을 했는데 정말 김기리가 나왔다”고 말했다.

신보라와 김기리 커플을 맞췄다는 오나미의 말에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직접 미래애인을 알아보기 위해 해당 사이트에 접속했고 이튿날까지 그 인기가 계속 되고 있다. 급기야 ‘미래 애인 추적기’ 웹페이지는 방문자 폭주로 서버가 다운된 상태다.

미래 애인 추적기의 사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빈칸에 자신의 이름을 입력하고 검색 버튼을 누른다. 그러면 바로 미래의 애인 이름과 함께 실제 전화번호까지 공개된다. 앞서 전현무도 한 방송에서 미래 애인 추적기를 이용해 여성의 전화번호로 직접 연결하기도 했다

미래애인추적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미래애인추적기, 그냥 심심풀이용이지 뭐” “미래애인추적기, 그래도 한번은 해보고 싶네” “미래애인추적기, 진짜 해서 만난 사람 있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 헤럴드 생생뉴스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 트위터 메일보내기